최하위 신한은행, 우승 목전 KB에 고춧가루

최하위 신한은행, 우승 목전 KB에 고춧가루

2026.03.23. 오후 11:2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선두 KB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신한은행은 KB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7 대 55로 승리했습니다.

홍유순이 22점, 신지현이 18점을 올리며 승리를 함께 이끌었고, 신이슬도 14점을 넣으며 힘을 보탰습니다.

정규리그 자력 우승까지 단 2승만을 남겨뒀던 KB는 뼈아픈 일격을 당하며 2위 하나은행에 한 경기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