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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각 팀의 에이스를 맡을 N년차 외국인 투수들이 시범경기부터 구위를 끌어올렸습니다.
KIA 네일과 키움 알칸타라는 나란히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년 동안 KIA 마운드를 굳건하게 지켰던 네일이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두산 타선을 맞아 5회까지 안타 2개만 맞고 무실점 역투를 펼쳤습니다.
포심과 투심, 커터 등 다양한 속구에 주무기인 스위퍼의 구위도 점검하며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출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KIA는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두산을 물리쳤습니다.
키움의 에이스 알칸타라는 두 경기째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SSG를 상대로 5회까지 무실점.
지난 15일 NC전에 이어 시범경기 두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점수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SSG 화이트는 4회 투아웃까지 5실점했습니다.
LG와 삼성도 외국인 에이스들이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WBC에서 파나마 대표로 출전했던 삼성 후라도는 첫 출전한 경기에서 5회까지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LG 톨허스트도 4회까지 1실점, 삼진을 6개나 곁들이는 위력적인 공을 뿌렸습니다.
kt 선발 소형준은 4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롯데는 한화를 상대로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YTN 이경재입니다.
영상편집 : 마영후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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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과 키움 알칸타라는 나란히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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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KIA 마운드를 굳건하게 지켰던 네일이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두산 타선을 맞아 5회까지 안타 2개만 맞고 무실점 역투를 펼쳤습니다.
포심과 투심, 커터 등 다양한 속구에 주무기인 스위퍼의 구위도 점검하며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출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KIA는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두산을 물리쳤습니다.
키움의 에이스 알칸타라는 두 경기째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SSG를 상대로 5회까지 무실점.
지난 15일 NC전에 이어 시범경기 두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점수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SSG 화이트는 4회 투아웃까지 5실점했습니다.
LG와 삼성도 외국인 에이스들이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WBC에서 파나마 대표로 출전했던 삼성 후라도는 첫 출전한 경기에서 5회까지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LG 톨허스트도 4회까지 1실점, 삼진을 6개나 곁들이는 위력적인 공을 뿌렸습니다.
kt 선발 소형준은 4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롯데는 한화를 상대로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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