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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WBC 8강 진출에 앞장선 LG 문보경이 WBC 타점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문보경은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11타점을 기록해 도미니카공화국의 타티스 주니어와 함께 타점 부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문보경은 5경기에서 타율 4할 3푼 8리에 홈런 2개,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는 1.464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타점 3위는 10타점을 올린 베네수엘라의 아라에스가 차지했고 8타점을 올린 도미니카공화국의 게레로 주니어가 4위에 올랐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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