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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의 양의지가 올해 연봉 42억 원을 받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23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FA 계약을 맺은 양의지는 팀의 샐러리캡 운영 전략에 따라 계약 마지막 해에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kt의 고영표와 SSG의 최정, 한화의 류현진과 롯데의 박세웅 등이 양의지에 이어 20억 원대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외국인과 신인 선수를 제외한 평균 연봉은 1억7천53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9.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단별로는 SSG가 2억783만 원으로 평균 연봉 1위를 기록했고, 10위 키움은 1억22만 원으로 SSG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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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인과 신인 선수를 제외한 평균 연봉은 1억7천53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9.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단별로는 SSG가 2억783만 원으로 평균 연봉 1위를 기록했고, 10위 키움은 1억22만 원으로 SSG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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