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북중미컵 8강행...손흥민 7경기째 '골 침묵'

LAFC 북중미컵 8강행...손흥민 7경기째 '골 침묵'

2026.03.18. 오후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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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뛰는 LAFC가 북중미컵 8강에 올랐습니다.

LA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렌세를 2대 1로 제압했습니다.

홈 1차전 1대 1 무승부에 이어 1·2차전 합계 3대 2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리그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최전방 공격수 오르다스 뒤에 배치돼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습니다.

후반 5분에는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로 신경전을 벌이다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90분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올해 첫 경기였던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페널티킥 골 이후 7경기째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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