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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당구투어를 결산하는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다니엘 산체스와 김가영이 남녀부 대상을 받았습니다.
다니엘 산체스는 지난 9차 투어 결승에서 득점한 뒤 공을 살짝 건드렸다며 심판에 자진 신고하는 멋진 스포츠맨십으로 특별상도 받았습니다.
산체스는 상금왕과 뱅크샷상도 받으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가영이 대상과 상금왕, 뱅크샷샹, 베스트 에버리지 상 등을 받으며 6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자부 베스트 에버리지상은 강동궁 선수가 받았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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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서는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가영이 대상과 상금왕, 뱅크샷샹, 베스트 에버리지 상 등을 받으며 6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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