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에서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한 야구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야구대표팀을 이끈 류지현 감독은 귀국 인터뷰에서 1라운드 호주전에서 팀 코리아가 하나로 뭉쳐서 이뤄낸 기적 같은 순간은 잊을 수 없다면서도, 한국 야구계가 투수 육성 등 숙제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시기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야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7년 만에 WBC 본선에 오르는 성과를 냈지만, 미국에서 열린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 대 10으로 져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야구대표팀을 이끈 류지현 감독은 귀국 인터뷰에서 1라운드 호주전에서 팀 코리아가 하나로 뭉쳐서 이뤄낸 기적 같은 순간은 잊을 수 없다면서도, 한국 야구계가 투수 육성 등 숙제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시기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야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7년 만에 WBC 본선에 오르는 성과를 냈지만, 미국에서 열린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 대 10으로 져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