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강호 나이지리아에 17점 차 대승

여자농구, 강호 나이지리아에 17점 차 대승

2026.03.13.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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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이 세계랭킹 8위의 강호 나이지리아를 77 대 60으로 크게 이기고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박지현이 22득점에 6개의 리바운드와 4개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강이슬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20점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앞서 열린 독일전에서 완패한 여자 대표팀은 랭킹이 7계단이나 높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첫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대표팀은 모레(15일) 새벽 1시, 콜롬비아를 상대로 3차전을 치릅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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