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축구 대표팀 설영우·양현준이 각각 뛰는 즈베즈다와 셀틱이 유럽 무대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조규성이 활약하는 미트윌란만 16강행을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1차전 1대 0 승리로 불안한 우위를 차지한 즈베즈다.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2차전에도 선발 출전한 즈베즈다는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합산 점수 1대 1 균형이 맞춰집니다.
추가 득점 없이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는데 연장 전반 9분 만에 승부가 갈렸습니다.
상대 팀인 릴의 응고이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렇게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즈베즈다의 16강 진출이 불발됐습니다.
양현준이 뛰는 셀틱도 웃지 못했습니다.
경기 시작 단 28초 만에 선제골이 터지면서 시작만큼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양현준이 건네 공을 팀 동료 아다무가 찔러주자 매코완이 골문 구석에 차 넣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였습니다.
더 이상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고 1차전에서 이미 1대 4로 대패해 16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미드필더 황인범이 뛰는 페예노르트도 일찌감치 탈락하면서 한국 선수 소속팀 가운데 유로파 리그 16강 무대에 오른 건 조규성의 미트윌란이 유일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마영후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축구 대표팀 설영우·양현준이 각각 뛰는 즈베즈다와 셀틱이 유럽 무대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조규성이 활약하는 미트윌란만 16강행을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1차전 1대 0 승리로 불안한 우위를 차지한 즈베즈다.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2차전에도 선발 출전한 즈베즈다는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합산 점수 1대 1 균형이 맞춰집니다.
추가 득점 없이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는데 연장 전반 9분 만에 승부가 갈렸습니다.
상대 팀인 릴의 응고이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렇게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즈베즈다의 16강 진출이 불발됐습니다.
양현준이 뛰는 셀틱도 웃지 못했습니다.
경기 시작 단 28초 만에 선제골이 터지면서 시작만큼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양현준이 건네 공을 팀 동료 아다무가 찔러주자 매코완이 골문 구석에 차 넣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였습니다.
더 이상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고 1차전에서 이미 1대 4로 대패해 16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미드필더 황인범이 뛰는 페예노르트도 일찌감치 탈락하면서 한국 선수 소속팀 가운데 유로파 리그 16강 무대에 오른 건 조규성의 미트윌란이 유일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마영후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