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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김주원의 역전 결승포를 앞세워 평가전 첫 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현 야에세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비 두 번째 연습 경기에서 한화에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마지막 공격인 7회 무사 1·2루에서 김주원이 황준서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려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대표팀은 하루 쉬고 한화와 3차 연습경기를 치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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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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