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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동메달을 따낸 고교생 유승은이 앞으로 잘 타는 선수가 아닌 열심히 하는 선수로 보이고 싶다는 첫 올림픽 출전 소회를 밝혔습니다.
유승은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림픽 기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백사이드 트리플콕 1440 기술'을 완벽하게 펼친 빅에어 결승 1차 시기로 꼽았습니다.
이어 출전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선 비록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부족한 만큼 많이 배웠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두 종목 출전으로 스노보드 대표팀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이탈리아 현지에 머문 만큼, 지금은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돌아가면 집에서 강아지와 시간을 보낼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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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림픽 기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백사이드 트리플콕 1440 기술'을 완벽하게 펼친 빅에어 결승 1차 시기로 꼽았습니다.
이어 출전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선 비록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부족한 만큼 많이 배웠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두 종목 출전으로 스노보드 대표팀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이탈리아 현지에 머문 만큼, 지금은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돌아가면 집에서 강아지와 시간을 보낼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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