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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계주에서 값진 금메달을 따낸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일(21일) 남녀 종목에서 나란히 '금빛 피날레'에 도전합니다.
먼저 여자 대표팀 주장인 최민정과 에이스 김길리, 노도희는 내일(21일) 새벽 4시 15분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1,500m 종목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지난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때 같은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3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남자 대표팀 역시 새벽 5시 18분 시작되는 5,000m 결승에 출전해 20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섭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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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 역시 새벽 5시 18분 시작되는 5,000m 결승에 출전해 20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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