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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유승은 선수가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에서는 12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유승은은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레일과 기물을 통과하는 지빙 구간에서 잇따라 실수하면서 자신의 최고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금메달, 뉴질랜드 조이 사도우스키가 은메달, 일본의 무라세 코코모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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