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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 결승에 가뿐히 진출했습니다.
임종언과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초반 후미에 머물다가 대표팀 '허리' 이정민이 2위까지 치고 올라갔고, 5바퀴를 남긴 시점에서도 이정민이 선두로 나서면서 결국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한국과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아가 나서는 남자 5000m 계주 결승은 오는 21일 오전 5시 반에 열립니다.
앞서 남자 500m에 출전한 황대헌과 임종언은 각각 조 3위로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500m는 1994 릴레함메르 대회에서 채지훈이 금메달을 딴 이후 32년 동안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서 우리나라의 약세 종목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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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아가 나서는 남자 5000m 계주 결승은 오는 21일 오전 5시 반에 열립니다.
앞서 남자 500m에 출전한 황대헌과 임종언은 각각 조 3위로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500m는 1994 릴레함메르 대회에서 채지훈이 금메달을 딴 이후 32년 동안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서 우리나라의 약세 종목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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