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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은 화려한 기술과 예술성을 동시에 겨루는 빙상 종목이죠.
그런데 얼음판 위에서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는 사람이 또 있다고 하는데요. 화면 보시죠.
바로 선수들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카메라맨'입니다.
커다란 짐벌 카메라를 든 채 능숙하게 뒤로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선수 못지않습니다.
예술을 기록하는 카메라 워크 자체가 또 하나의 예술처럼 보이네요.
4년을 피나게 노력해서 딴 메달이 너무나 쉽게 망가지면 기분이 어떨까요.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불량 메달'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데요.
미국의 알파인 스키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은 기뻐서 펄쩍 뛰었더니 메달 연결고리가 툭 떨어졌다며 황당해 했고,
미국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도 '내 메달엔 리본이 필요 없다'고 비꼬았습니다.
독일과 스웨덴 선수들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번 올림픽에 사용되고 있는 메달, 이탈리아 조폐국에서 만들었습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문제가 생긴 메달을 조폐국에 반납하면 즉각 수리해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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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짐벌 카메라를 든 채 능숙하게 뒤로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선수 못지않습니다.
예술을 기록하는 카메라 워크 자체가 또 하나의 예술처럼 보이네요.
4년을 피나게 노력해서 딴 메달이 너무나 쉽게 망가지면 기분이 어떨까요.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불량 메달'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데요.
미국의 알파인 스키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은 기뻐서 펄쩍 뛰었더니 메달 연결고리가 툭 떨어졌다며 황당해 했고,
미국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도 '내 메달엔 리본이 필요 없다'고 비꼬았습니다.
독일과 스웨덴 선수들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번 올림픽에 사용되고 있는 메달, 이탈리아 조폐국에서 만들었습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문제가 생긴 메달을 조폐국에 반납하면 즉각 수리해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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