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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 측이 의전 갑질 의혹 보도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황희찬이 지난해 5월 고장 난 슈퍼 카를 서울 영동대교에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났고 두 달 뒤 다른 접촉 사고 후에는 대리로 사고 수습을 맡기는 등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여러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는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황희찬 소속사는 "스타 플레이어의 지위와 선행을 역이용해 자신의 경제적 빈곤을 탈피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적시하고 보도한 행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이런 행위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알렸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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