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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의 기대주 구경민 선수가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구경민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 08초 53의 기록으로 골인해 10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고 기록, 1분 07초 79에는 0.7초 이상 못 미치는 기록입니다.
음주운전 파문 이후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구경민보다 낮은 11위에 그쳤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타,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분 06초 28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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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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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 08초 53의 기록으로 골인해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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