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바라보고 있는 세계랭킹 3위 컬링 여자 대표팀 ’팀5G’가 내일 경기를 시작합니다.
8년 전 평창에서 은메달을 따낸 팀킴의 컬링 신화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단체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함께 세계 대회에 출전하는 여자 컬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팀은 경기도청으로 팀 이름은 팀5G입니다.
네 명의 선수 이름과 한 명의 선수 별명에 ’지’ 자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팀5G의 세계랭킹은 3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여자 컬링에서 스위스, 캐나다에 이어 우리가 동메달을 따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10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를 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올림픽 무대를 밟는 스킵 김은지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김은지 / 여자컬링 국가대표 스킵 : 12년 만에 올림픽 다시 나가게 됐는데요, 12년이란 긴 세월이 헛되지 않게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으로 꼭 금메달을 걸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싸워 상위 네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하루에 두 경기도 치르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지만 가장 큰 변수는 빙질에 대한 적응입니다.
아이스 상태에 빠르게 적응해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첫 상대는 세계랭킹 10위 미국.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써내려갈 팀5G의 컬링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바라보고 있는 세계랭킹 3위 컬링 여자 대표팀 ’팀5G’가 내일 경기를 시작합니다.
8년 전 평창에서 은메달을 따낸 팀킴의 컬링 신화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단체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함께 세계 대회에 출전하는 여자 컬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팀은 경기도청으로 팀 이름은 팀5G입니다.
네 명의 선수 이름과 한 명의 선수 별명에 ’지’ 자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팀5G의 세계랭킹은 3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여자 컬링에서 스위스, 캐나다에 이어 우리가 동메달을 따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10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를 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올림픽 무대를 밟는 스킵 김은지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김은지 / 여자컬링 국가대표 스킵 : 12년 만에 올림픽 다시 나가게 됐는데요, 12년이란 긴 세월이 헛되지 않게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으로 꼭 금메달을 걸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싸워 상위 네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하루에 두 경기도 치르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지만 가장 큰 변수는 빙질에 대한 적응입니다.
아이스 상태에 빠르게 적응해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첫 상대는 세계랭킹 10위 미국.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써내려갈 팀5G의 컬링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