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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그제 열린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차준환 선수가 최고 미남으로 꼽혔습니다.
누가 뽑았을까요? 화면 보시죠!
보그 홍콩은 그제 “차가운 아우라와 연기력, 기술까지 겸비했다”며 차준환을 미남 선수 1위로 선정했습니다.
그런 차준환 선수의 SNS에 올라온 영상, 우리나라 기업의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삼성전자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었습니다.
사실 삼성과 올림픽의 인연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로컬 스폰서 계약부터 시작됐는데요.
이후 1997년 삼성전자는 분야별 마케팅 독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을 위해 밀라노에서 포착됐죠.
미 밴스 부통령과 함께 단체샷을 찍어 관심을 받았는데요.
세계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선대부터 이어온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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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었습니다.
사실 삼성과 올림픽의 인연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로컬 스폰서 계약부터 시작됐는데요.
이후 1997년 삼성전자는 분야별 마케팅 독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을 위해 밀라노에서 포착됐죠.
미 밴스 부통령과 함께 단체샷을 찍어 관심을 받았는데요.
세계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선대부터 이어온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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