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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의 도전 끝에 깜짝 은메달을 따낸 백전노장 김상겸 선수의 SNS 게시물도 화제입니다.
경기 후 아내와 영상통화를 하며 기쁨의 눈물을 나눴다는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김상겸 선수가 방금 딴 은메달을 들어 영상통화 속 아내에게 보여줍니다.
메달을 본 아내는 활짝 웃고, 이내 부부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연신 닦는데요.
2014년 소치 올림픽을 시작으로 네 번의 도전 끝에 얻어낸 값진 은메달이라 더욱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에 김상겸 선수의 아내가 쓴 글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평창 올림픽 16강에서 떨어졌을 때, 그때도 울면서 영상 통화를 했는데, 그즈음에 결혼할 결심을 했다고 하고요.
지금은 이렇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마주 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서른 일곱의 나이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첫 메달을 목에 건 김상겸 선수, 저희 취재진과의 인터뷰에도 두 눈이 충혈된 상태였는데요. 함께 들어보시죠.
[김상겸 / 스노보드 은메달 : 지금은 너무 행복한 상태고 현실이 좀 믿기지 않는 상태입니다. (아내와) 서로 아무 말 없이 울었던 것 같아요. 이 사람이 나에게 큰 도움 됐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고, 가족들도 표현을 해주시더라고요. 오늘 펑펑 울고 하루가 너무 행복한 하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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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본 아내는 활짝 웃고, 이내 부부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연신 닦는데요.
2014년 소치 올림픽을 시작으로 네 번의 도전 끝에 얻어낸 값진 은메달이라 더욱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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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16강에서 떨어졌을 때, 그때도 울면서 영상 통화를 했는데, 그즈음에 결혼할 결심을 했다고 하고요.
지금은 이렇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마주 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서른 일곱의 나이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첫 메달을 목에 건 김상겸 선수, 저희 취재진과의 인터뷰에도 두 눈이 충혈된 상태였는데요. 함께 들어보시죠.
[김상겸 / 스노보드 은메달 : 지금은 너무 행복한 상태고 현실이 좀 믿기지 않는 상태입니다. (아내와) 서로 아무 말 없이 울었던 것 같아요. 이 사람이 나에게 큰 도움 됐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고, 가족들도 표현을 해주시더라고요. 오늘 펑펑 울고 하루가 너무 행복한 하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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