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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습니다.
두 선수는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캐나다의 피터먼-갤런트 조를 9 대 5로 꺾었습니다.
첫 경기부터 5연패를 당한 두 선수는 미국과 에스토니아에 이어 캐나다를 연파하면서 라운드로빈 3승 5패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노르웨이와의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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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부터 5연패를 당한 두 선수는 미국과 에스토니아에 이어 캐나다를 연파하면서 라운드로빈 3승 5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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