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컬링 믹스더블 6차전에서 미국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6 대 5로 이겼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 이후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5연패를 당했던 김선영·정영석 조는 감격스러운 올림픽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모두 10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
영국이 7연승으로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1승 5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체코와 공동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경재 (lkj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선영·정영석 조는 컬링 믹스더블 6차전에서 미국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6 대 5로 이겼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 이후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5연패를 당했던 김선영·정영석 조는 감격스러운 올림픽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모두 10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
영국이 7연승으로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1승 5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체코와 공동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경재 (lkj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