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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탄생합니다.
현재로선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배추보이’ 이상호가 유력해 보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재작년 여름 파리올림픽에서 나온 한국의 마지막 메달은 역도 박혜정이 따낸 은메달로, 399번째입니다.
우리나라는 하계 올림픽에서 메달 320개, 동계 올림픽에서 79개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결정됩니다.
현재로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하는 이상호가 유력합니다.
2018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을 안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첫 멀티 메달에 도전합니다.
단 0.01초 승부가 빈번한 만큼 당일 컨디션이 어느 종목보다 중요합니다.
[이 상 호 / 스노보드 국가대표 : 0.01초 차이로 승패가 갈리고 유럽의 많은 국가들 같은 경우에 DJ 부스 같은 것도 설치하고 바도 설치해서 분위기가 아주 뜨거운 그런 종목이거든요.]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메달 사냥은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최민정과 김길리, 임종언, 황대헌이 나서는 혼성 2,000m 계주가 가장 먼저 열립니다.
베이징올림픽 때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메달 획득을 못 한 만큼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최 민 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사실 첫 종목이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 저도 제 역할을 다하려고 하고 있고….]
13일에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천재’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빛 비상을 꿈꿉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정치윤
출처: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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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대건 (dg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탄생합니다.
현재로선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배추보이’ 이상호가 유력해 보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재작년 여름 파리올림픽에서 나온 한국의 마지막 메달은 역도 박혜정이 따낸 은메달로, 399번째입니다.
우리나라는 하계 올림픽에서 메달 320개, 동계 올림픽에서 79개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결정됩니다.
현재로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하는 이상호가 유력합니다.
2018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을 안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첫 멀티 메달에 도전합니다.
단 0.01초 승부가 빈번한 만큼 당일 컨디션이 어느 종목보다 중요합니다.
[이 상 호 / 스노보드 국가대표 : 0.01초 차이로 승패가 갈리고 유럽의 많은 국가들 같은 경우에 DJ 부스 같은 것도 설치하고 바도 설치해서 분위기가 아주 뜨거운 그런 종목이거든요.]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메달 사냥은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최민정과 김길리, 임종언, 황대헌이 나서는 혼성 2,000m 계주가 가장 먼저 열립니다.
베이징올림픽 때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메달 획득을 못 한 만큼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최 민 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사실 첫 종목이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 저도 제 역할을 다하려고 하고 있고….]
13일에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천재’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빛 비상을 꿈꿉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정치윤
출처: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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