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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의 거포 노시환이 지난해보다 6억7천만 원이 오른 10억 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올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노시환과 비 FA 다년 계약을 추진해온 한화는 의견을 많이 좁힌 상태라며 시즌 중에도 다년 계약을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중심 타자로 발돋움한 문현빈은 2억3천만 원, 선발 투수 문동주는 2억2천만 원에 계약했고, 지난 시즌 FA 1년 계약을 맺었던 하주석은 122% 인상된 2억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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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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