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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왕중왕전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최다승, 최고 승률, 최다 상금 기록을 세운 안세영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안세영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최다승과 최고 승률은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지만 계속 깨나가야 하고, 완벽한 경기를 했을 때가 전성기라는 점에서 전성기는 오지 않을 거라며 계속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남자 복식 우승으로,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운 김원호-서승재와 여자 복식 우승으로 역대 2번째 2연패를 달성한 이소희-백하나도 함께 귀국했습니다.
배드민턴 대표팀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왕중왕전에서 5개 종목 가운데 처음으로 3종목을 석권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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