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말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을 마친 야구대표팀이 귀국해 해산했습니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투수진에서 사사구를 남발한 것과 관련해 "내년 1월 소집훈련에선 베테랑 선수들을 포함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생소한 공인구와 스트라이크존, 한일전이라는 무게감에도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있었다며 베테랑들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좋은 투수진이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투수진에서 사사구를 남발한 것과 관련해 "내년 1월 소집훈련에선 베테랑 선수들을 포함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생소한 공인구와 스트라이크존, 한일전이라는 무게감에도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있었다며 베테랑들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좋은 투수진이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