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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마이애미와의 계약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해 41살까지 뛸 수 있게 됐습니다.
메시는 구단과 계약서에 서명한 뒤 "마이애미에 온 이후 매우 행복했고, 여기서 계속 뛰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도 "메시는 그 누구보다 헌신적이고, 승리에 목마르다"고 화답했습니다.
17살에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메시는 발롱도르 8회 수상과 카타르 월드컵 우승, 올림픽 금메달,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여러 성과를 거뒀고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마이애미로 옮긴 첫해에 팀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지난해 정규 리그 우승까지 이끈 메시는 올 시즌 29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출처:Inter Miami CF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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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에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메시는 발롱도르 8회 수상과 카타르 월드컵 우승, 올림픽 금메달,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여러 성과를 거뒀고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마이애미로 옮긴 첫해에 팀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지난해 정규 리그 우승까지 이끈 메시는 올 시즌 29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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