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 감독, 정식 사령탑 데뷔전 승리

강혁 감독, 정식 사령탑 데뷔전 승리

2024.03.02. 오전 00:4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행 꼬리표를 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의 강혁 감독이 정식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서울 원정경기에서 31득점에 12개의 리바운드로 활약한 니콜슨을 앞세워 SK에 79대 66으로 승리했습니다.

소노는 에이스 이정현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29득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를 83대 73으로 물리쳤고, LG는 최근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정관장을 10연패로 몰아넣으며 97대 64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