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모로코 돌풍 잠재우고 결승 진출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모로코 돌풍 잠재우고 결승 진출

2022.12.15. 오전 06:1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 진출해 아르헨티나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습니다.

프랑스는 테오 에르난데스와 콜로 무아니의 골로 모로코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프랑스가 우승하게 되면 통산 3번째 우승이고, 이탈리아, 브라질에 이어 월드컵 사상 세 번째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나라가 됩니다.

모로코는 아프리카팀 최초로 월드컵 4강에 오른 나라로 기록됐습니다.

프랑스는 전날 크로아티아를 3대 0으로 이기고 결승에 오른 아르헨티나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툽니다.

이번 대회 나란히 5골을 기록하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동료인 메시와 음바페는 결승전에서 득점왕 경쟁도 펼칩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