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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전 동점골' 김영권, 센추리클럽 가입...한국 선수 1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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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이 브라질과의 16강전에 선발 출전하며 A매치 백번째 경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로써 김영권은 한국 선수로는 15번째로 국제축구연맹 '센추리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지난 2010년 나이지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한 김영권은 100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포르투갈전에서 동점골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어 월드컵 16강전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기회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김영권은 자신이 득점을 기록한 이번 포르투갈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을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꼽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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