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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ATP) '2022 휠라 서울오픈 챌린저' 대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챌린저급이지만 세계 랭킹 100위 이내 선수가 4명이 나오는 등 '준투어급'에 가깝습니다.
코리아오픈 8강 라두 알보트(86위·몰도바)가 톱 시드를 받았고, 제이슨 정(87위·대만)이 2번 시드입니다.
정현과 권순우가 각각 부상과 체전 준비로 불참하는 가운데 김청의(609위·안성시청), 정홍(김포시청) 등이 단식 본선에 나갑니다.
동호인 대회인 '서울 언더독 오픈'도 함께 열리는데 참가 신청 3분 만에 700명 접수가 끝날 정도로 최근 뜨거운 테니스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현역 시절 세계 랭킹 160위까지 올랐고, 중계해설가로 활약 중인 임규태 토너먼트 디렉터는, "챌린저 대회지만 큰 규모에 적지 않은 상금이 걸린 대회인 만큼 팬들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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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과 권순우가 각각 부상과 체전 준비로 불참하는 가운데 김청의(609위·안성시청), 정홍(김포시청) 등이 단식 본선에 나갑니다.
동호인 대회인 '서울 언더독 오픈'도 함께 열리는데 참가 신청 3분 만에 700명 접수가 끝날 정도로 최근 뜨거운 테니스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현역 시절 세계 랭킹 160위까지 올랐고, 중계해설가로 활약 중인 임규태 토너먼트 디렉터는, "챌린저 대회지만 큰 규모에 적지 않은 상금이 걸린 대회인 만큼 팬들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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