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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대표팀, 라트비아와 평가전서 1점 차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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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이 라트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6 대 55, 한 점 차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이샘이 16점으로 최다 득점을 올렸고, 박지현은 승부처가 된 4쿼터에만 7점을 보태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세계 랭킹 13위인 우리나라는 다음 달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월드컵에 대비해 라트비아를 초청해 평가전을 치렀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과 벨기에, 중국 등과 A조에 편성된 우리 대표팀은 장신 선수가 많은 라트비아가 좋은 스파링 상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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