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변서영 카드 적중' 삼성생명, 프로탁구 챔프전 진출

실시간 주요뉴스

한국프로탁구 여자부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수비수 변서영을 앞세워 포스코에너지가 기다리는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유남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삼성생명은 매치 스코어 1대 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변서영이 대한항공 에이스 이은혜를 잡은 데 힘입어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5단식을 최효주가 마무리하며 프로탁구 출범 첫 해 초대여왕을 노리게 됐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