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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판정 관련, 한국 선수단장 오늘 11시 긴급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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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대헌과 이준서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탈락한 상황과 관련해 우리 선수단의 윤홍근 선수단장이 오늘(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선수단장 긴급 기자회견을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는데 쇼트트랙에서 나온 일련의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에 대한 항의의 뜻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판 판정에 대한 이의 제기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해 기자회견에선 판정에 대한 유감의 뜻을 나타내고, 남은 경기에서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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