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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떠난 박주영, 울산 현대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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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을 떠난 박주영이 울산 현대에 입단했습니다.

울산 현대 구단은 박주영의 합류가 오세훈과 이동경, 이동준 등 젊은 공격진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그러나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조건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37살인 박주영은 2005년 데뷔해 2008년까지 서울에서 뛰었으며 프랑스 리그 AS모나코를 거쳐 2011년에는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무대도 경험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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