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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를 지난 시즌 3관왕으로 이끌었던 간판 공격수 강소휘(24세)가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아 올림픽 출전이 힘들 전망입니다.
GS칼텍스 구단은 오늘(21일) "강소휘가 오른쪽 발목 전거비인대 부상으로 오늘 수술대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강소휘는 지난 3월 30일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발목을 다쳤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고를 따랐습니다.
강소휘는 최근 202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발목 상태 때문에 빠졌고.
재활에 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도쿄올림픽 출전도 어렵게 됐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GS칼텍스 구단은 오늘(21일) "강소휘가 오른쪽 발목 전거비인대 부상으로 오늘 수술대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강소휘는 지난 3월 30일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발목을 다쳤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고를 따랐습니다.
강소휘는 최근 202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발목 상태 때문에 빠졌고.
재활에 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도쿄올림픽 출전도 어렵게 됐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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