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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자 대표팀의 김우진 선수가 리우올림픽 남자 개인 예선에서 대회 첫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김우진은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예선 순위 결정전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기록해 전체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이는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임동현이 세운 세계기록 699점을 1점 넘어선 기록으로, 김우진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첫 세계 신기록을 세운 주인공이 됐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선수 3명의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른 단체전 예선에서도 2천57점을 기록하며 1위로 본선에 올라 내일(7일) 새벽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정유신[yus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우진은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예선 순위 결정전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기록해 전체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이는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임동현이 세운 세계기록 699점을 1점 넘어선 기록으로, 김우진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첫 세계 신기록을 세운 주인공이 됐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선수 3명의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른 단체전 예선에서도 2천57점을 기록하며 1위로 본선에 올라 내일(7일) 새벽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정유신[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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