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크리스털 팰리스 꺾고 12년 만의 FA컵 정상

맨유, 크리스털 팰리스 꺾고 12년 만의 FA컵 정상

2016.05.22. 오전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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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2년 만의 FA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FA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린가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크리스털 팰리스를 2대 1로 눌렀습니다.

통산 12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한 맨유는 아스널과 함께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최근 언론에서 감독을 비판해 징계를 받았던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은 결승도 선발에서 제외돼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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