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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PGA 투어 존디어클래식을 공동 3위로 마쳤습니다.
2타 차 2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17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지만, 마지막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을 모두 제패한 '차세대 골프황제' 조던 스피스가 연장 끝에 톰 길리스를 꺾고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허재원[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타 차 2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17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지만, 마지막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을 모두 제패한 '차세대 골프황제' 조던 스피스가 연장 끝에 톰 길리스를 꺾고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허재원[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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