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이단·사이비 논란에 "핍박도 하나님이 해결"

박진영, 이단·사이비 논란에 "핍박도 하나님이 해결"

2026.11.04. 오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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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이 이단·사이비라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첫열매들' 유튜브 채널 강연 영상에서 "우리가 이제 이단·사이비 소리를 듣고 핍박을 본격적으로 많이 받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걸 해결하는 건 우리 방식으로 하는 게 아니며, 적당한 순간에 적당하게 해결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교리적으로 따지거나 조직적으로 달려가서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며, 해결도 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018년에 비슷한 논란이 불거지자 SNS를 통해 성경공부 모임이 구원파 조직과 상관이 없고, 자신은 속해 있는 교회나 종파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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