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관련 행사 잇따라 취소

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관련 행사 잇따라 취소

2026.10.02. 오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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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행사에도 여파가 번지고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작품을 둘러싼 최근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검토한 끝에, 오는 5일 무료 시사회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도 7일로 예정됐던 '엑터스 하우스 :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공지했습니다.

이민호 배우는 '암살자(들)'에서 기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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