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인턴' 개봉 첫 주말 '오디세이' 제치고 1위

최민식·한소희 '인턴' 개봉 첫 주말 '오디세이' 제치고 1위

2026.09.21. 오전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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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개봉 첫 주말 '오디세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인턴'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관객 27만 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같은 기간 25만 명을 동원한 '오디세이'는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지만, 누적 관객 수는 1,100만 명을 넘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는 모레(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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