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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4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가 해외 주요 도시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12월 한국에서도 개막합니다.
에스앤코는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이 오는 12월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작품의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한국어 프로덕션은 내년 2월 28일까지 2개월간 서울에서만 공연됩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국내에선 지난 2001년 초연했으며 한국어 프로덕션은 지난 25년간 단 세 차례만 성사됐습니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과 그가 사랑하는 무명 가수 크리스틴, 그녀를 지키려는 라울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 40주년 한국 공연에서도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 명곡들과 함께 추락하는 샹들리에, 지하 미궁 등 특유의 화려한 무대 연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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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은 국내에선 지난 2001년 초연했으며 한국어 프로덕션은 지난 25년간 단 세 차례만 성사됐습니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과 그가 사랑하는 무명 가수 크리스틴, 그녀를 지키려는 라울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 40주년 한국 공연에서도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 명곡들과 함께 추락하는 샹들리에, 지하 미궁 등 특유의 화려한 무대 연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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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2월 한국서 개막](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901/202609011157147375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