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하차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하차

2026.09.01. 오전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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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YTN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영은 지난해 공개돼 큰 인기를 끈 '중증외상센터'에서 간호사 천장미를 연기해 이름을 알렸고, 주지훈·추영우 등과 시즌2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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