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는 김창훈이 밴드 '까망'을 결성해 오는 10월 첫 공연을 엽니다.
'까망'은 오는 10월 24일 서울 강남의 엠팟홀에서 첫 공연을 열고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훈의 신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김창훈은 내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산울림의 주요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까망'은 오는 10월 24일 서울 강남의 엠팟홀에서 첫 공연을 열고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훈의 신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김창훈은 내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산울림의 주요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