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김창훈, 밴드 '까망' 결성...10월 첫 콘서트

산울림 김창훈, 밴드 '까망' 결성...10월 첫 콘서트

2026.08.24.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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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는 김창훈이 밴드 '까망'을 결성해 오는 10월 첫 공연을 엽니다.

'까망'은 오는 10월 24일 서울 강남의 엠팟홀에서 첫 공연을 열고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훈의 신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김창훈은 내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산울림의 주요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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