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선시대 궁궐 중 가장 중심이 된 경복궁의 주요 전각이 문을 활짝 열고 관람객을 맞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경복궁 경회루와 향원정 특별 관람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관람에서는 국가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취향교를 건너 향원정으로 이동해 조선 왕실의 휴식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하루 두 차례 열리며 24일 오전 10시부터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경복궁 경회루와 향원정 특별 관람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관람에서는 국가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취향교를 건너 향원정으로 이동해 조선 왕실의 휴식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하루 두 차례 열리며 24일 오전 10시부터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