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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가 국내 누적 관객 800만을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이 영화가 개봉 26일째인 오늘(23일) 누적 관객 805만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이로써 이 시리즈 가운데 최다 관객 수를 경신하며 최고 흥행장에 올랐습니다.
2019년 나온 전작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관객 802만 명, 2012년 작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755만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전편에서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의 기억 속에서 지워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외로움과 혼란 속에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톰 홀랜드와 애인 엠제이(MJ) 역의 젠데이아, 절친 네드 역의 제이컵 바탈론 등 전편 배우들의 그대로 출연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10.8%로, 8만7천여 명이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디세이'(70.1%·56만3천여 명)에 밀려 2위지만, 개봉 26일째임을 고려하면 흥행 열기가 장기간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실제 관람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한 CGV 에그지수는 97%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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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이로써 이 시리즈 가운데 최다 관객 수를 경신하며 최고 흥행장에 올랐습니다.
2019년 나온 전작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관객 802만 명, 2012년 작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755만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전편에서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의 기억 속에서 지워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외로움과 혼란 속에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톰 홀랜드와 애인 엠제이(MJ) 역의 젠데이아, 절친 네드 역의 제이컵 바탈론 등 전편 배우들의 그대로 출연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10.8%로, 8만7천여 명이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디세이'(70.1%·56만3천여 명)에 밀려 2위지만, 개봉 26일째임을 고려하면 흥행 열기가 장기간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실제 관람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한 CGV 에그지수는 97%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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