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창동 감독이 영화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이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영화 '가능한 사랑'은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감독은 2002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았고, 문소리의 신인배우상을 포함해 5관왕에 올랐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이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영화 '가능한 사랑'은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감독은 2002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았고, 문소리의 신인배우상을 포함해 5관왕에 올랐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