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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노 연주자 조성진이 국내 최대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6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키아프는 오는 9월 2∼6일 열리는 키아프 서울 2026에서 조성진 공연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시대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진의 특별 공연 '키아프 클래식 : 조성진과 함께하는 공존의 울림'은 9월 4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키아프는 '키아프 클래식'을 통해 미술과 음악의 접점을 넓히고 관람객에게 보다 확장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휴멀'(HUMAL)과 '버추얼 바이털'(VIRTUAL VITAL)이란 제목의 특별전도 각각 열립니다.
'휴멀'은 인간(Human)과 동물(Animal)을 결합한 제목으로 인간 내면의 본능과 생명력에 주목합니다.
AI와 알고리즘이 인간의 삶을 재편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기술과 신체, 문명과 본능이 충돌하고 공존하는 모습을 다양한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강건, 곽지수, 성병희, 오형근, 이동욱, 이환권, 황수연 등 작가 7명이 참여해 조각,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주제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버추얼 바이털'은 '휴멀'을 증강현실(AR) 기술로 확장한 전시로 관람객은 전시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디지털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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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프는 오는 9월 2∼6일 열리는 키아프 서울 2026에서 조성진 공연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시대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진의 특별 공연 '키아프 클래식 : 조성진과 함께하는 공존의 울림'은 9월 4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키아프는 '키아프 클래식'을 통해 미술과 음악의 접점을 넓히고 관람객에게 보다 확장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휴멀'(HUMAL)과 '버추얼 바이털'(VIRTUAL VITAL)이란 제목의 특별전도 각각 열립니다.
'휴멀'은 인간(Human)과 동물(Animal)을 결합한 제목으로 인간 내면의 본능과 생명력에 주목합니다.
AI와 알고리즘이 인간의 삶을 재편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기술과 신체, 문명과 본능이 충돌하고 공존하는 모습을 다양한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강건, 곽지수, 성병희, 오형근, 이동욱, 이환권, 황수연 등 작가 7명이 참여해 조각,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주제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버추얼 바이털'은 '휴멀'을 증강현실(AR) 기술로 확장한 전시로 관람객은 전시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디지털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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