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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마돈나가 정규 15집 '컨페션스 II'로 7년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빌보드는 현지시간 12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마돈나의 새 앨범 '컨페션스 II'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마돈나가 '빌보드 200'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지난 2019년 발표한 '마담 X'이후 7년 만이며, 통산 10번째 1위 기록입니다.
마돈나의 신보는 지난 2005년 발매한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의 연장선에 있는 후속작으로, 90년대 클럽·파티 문화를 재해석한 앨범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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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신보는 지난 2005년 발매한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의 연장선에 있는 후속작으로, 90년대 클럽·파티 문화를 재해석한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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